|
라이프 로그
이글루 링크
GROOVY FREAK
depends on mood. Alone and forsaken Logical Apple simple mixture 임근준(이정우) | lefto.. 스카프의 모험 unnidong Tell Me Something I D.. - 인생 한방이더군요 _______________.. WannaBecool Hatena 天空聲 보리의 책상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전체
마구 타고넘기 BJ cocoon movie magazine rack in the kitchen f*** my wallet f*** my lines 애플 맥 blah blah blah 거짓말 on headphones what's your problem? 살림 복덕방 영감 for your eyes only 최근 등록된 덧글
좆까 에이리언 4안만들겨..
by 리들리스콧 at 09/06 -나 가거든- .. by 장애인 at 06/10 ddd by 손명옥 at 03/05 흠이라면.... 발음이.. by 깡통 at 01/03 외국유학이나 여행가신.. by 오십보백보 at 12/22 최병걸씨는 간경화로 젊.. by 나온 at 09/14 닌텐도를 살까 전자사전.. by KIRA at 07/25 http://blog.naver.co.. by BUZE at 06/21 쪼까 고물이네 by dfdf at 06/02 아시바 존나 고물이네 by dfdf at 06/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Overnight no prescrip..
by Xanax. 일요일들 by 잠보니스틱스 시골집 : 세트메뉴 by loading... 100% "여형사"를 구글과 네이.. by 囊中之錐 D-0 by Multiple Personality 이전 블로그
|
덥다는 불평 정도가 아니라, 팔꿈치 안쪽에는 땀띠가 났습니다. 팔꿈치 안과 팔목 안 사이로도 땀띠가 우툴두툴.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도 사그러들지 않습니다. 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이 집안 내력인데, 요즘 같아서는 이 괴로움란 참을 수 없답니다. 가방에 손수건이 아닌 큰 수건을 넣고 다닌답니다.
요즘은 외출을 할 때도 그냥 대충 집에서 입던 옷 그대로,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나다니지만, 어제는 코스모폴리탄에서 주최하는 포장마차 파티가 있다고 해서 좀 신경써서 입어볼까 하고 바지를 찾아 입는데... 아아아, 바지가 안들어가는 겁니다. 배가, 배가, 옆구리가, 옆구리가... 계속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계속 먹어대기만 했더니, 인과응보! 아아 아무리 그렇다고 어찌 바지 단추가 잠기는 것이 없단 말입니까. 정말 큰일이 났습니다. 하지만 너무 더워서 말이죠, 걷기도 못하겠단 말이죠. 오오, 살아 살아 내 살들아. 어쩌란 말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