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뮤 디지털이 나왔군요.

역시 장난감 카메라 같은 작은 크기의,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을 가장 크게 살린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여섯 가지 컬러가 있고요.
digital photography now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처음 선보인 이 카메라를 직접 들고 찍어놓은 사진과 리뷰가 있습니다.
digicamreview.co.uk에도 역시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신제품발표회장을 다녀온 프리뷰가 실려 있습니다. 방수가 되는 메탈 바디, 4메가 픽셀, 독특한 디자인에 점수를 주면서, 아주 인기있는 카메라가 될 듯하다는군요.